여기얘기하는거보면 폐인냄새에 내일이없고오늘도없는 그런암울한분위기가나는거같아서..

하지만 나도 가진게하나도없어 이룬것도없고 앞으로 할것도없고

나이만 먹고있는데

여기있으면 똑같아질거같아.ㅠ

왠지 고스펙자 서연고사람들이 글쓰고 미래에대해 걱정하는거보다보면

나도좀느끼는거있고 열심히 발끝이라도 따라가려고하지않을까?

내가매우건방지고 좆도없는놈이지만 그런사이트라도알아서 구경이라도하고싶네요..

아는사이트나 그런거아무거나 공유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