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면접 보려 갔다가 미친 사장이 보자마자 인상 쓰푸리더라
어느 집안에서 배워먹은 면접 보여온사람한테 대한 예의냐 시발놈
딱 보니까 느낌이 안 뽑을꺼 같더라
그래도 혹시나 하는맘에 열심히 대답할라고 준비된자세로
앉잤더니
집은 어디냐 본적은 어디냐 네? 본적이요? 뜻밖에 질문이라 당황하고 있었는데 쯧쯧 본적이 어딘지도 모르는구만..
그래서 생각나서 바로 대답했더니 시발놈
그리고 아버지,어머니,누나 직업은 왜 물어 나 취업하는거랑 먼상관인데 개새끼
오른쪽 왼쪽눈은 몇쩜몇인지
고등학교 한반에 몇명이였냐 하길래 ㅅㅂ 5년이나 지난걸 어떻게 알어 개새끼 그래서 생각좀 하다 말했더니
뭘그리 생각해? 너무 오래되서요 하니까 뭐가 오래되 5년밖에 안됬구만 ㅎㅎ 그러고 시발놈
반에서 몇등햇냐 개근상은 타봣냐 우수상은타봣냐 미친시발 공장가는데 존나 따지네
그래서 다 대답해주고
면접 다 보고 그럼 일주일내로 연락준다고 하고 일어나는데
그놈이 건강하고 이러대? 시발놈 장난하나 건강하라고?시발 일주일안으로 연락준다는데 건강하라니
개새끼 사람 아주 가지고 노네 공장사장새끼 인성마인드가 좆갔네 개새끼
지금은 거기 말고 더 좋은대 취업했으니 좋은경험이였다고 생각한다
사실... 호주제 폐지로 본적도 없어졌음. 등록 기준지가 본적 대신에 쓰일 거에여.
요즘 젊은사람들은 자기 본적도 몰라요?
호주제폐지고 나발이고, 된사람들은 자기본적이나 호, 파, 이런정도는 그냥 다 압니다. 혹시 가족들 이름 한문으로는 쓸 줄 아십니까?
난 내이름도 한자로 쓸줄 모름ㅋ
그래서 개고기는 고졸이냐? 가만히 있음 반이라도 간다는 말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