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택 한라공조 입사한지 3달 됐습니다..
계약직 10개월인데.. 정규직이 되고싶어 미치겠네요..
토요일 일요일 안쉬고 출근하고 지각 결근 한번도 안했는데..
늘 불안하네요.. 정규직이 될까라는 걱정으로요..
아시다시피 한라공조는 공채가 없고 다 소개인거 아시죠..
넣어주신분이 파워가 있으신분인데.. 그분이 절 1순위로 생각하는지도 걱정이네요 하루하루 힘든데 비정규직인데 취업한거 같지도 않고 힘드네요.. 정규직만 되면 초봉 6000에 노조가 있어서 60세까지 정년 보장.. 20년 반장들은 연봉이 1억 4천이 넘네요 조금도 과장안했습니다.. 학자금 나오고 대출 6000만원 까지 해주며 이자가 1프로네요.. 짝달마다 150 보너스 성과금 매년 2천만원... 정말 정규직 되고 싶어 미치겠습니다.. 월급 240인데 적금도 150씩 넣고 있습니다 늘 불안하네요.
한라공조 쩐다 ㅎㄷㄷㄷ
존나 쩐다
정규직이 너무 되고싶습니다.. 주간 2교대라서 내일도 5시에 일어나요.. 늘 쥭겠네요..
한라공조쩌네 부서는괜찮나요?
저도포승사는데계약직이라도 들어갈수있을까요~>>??
뭔 한라공조가 공채가 없습니까 ㅋㅋ 작년 하반기에도 한라비스테온공조 9월30일까지인가 접수받았는데
생산직은 위엣분.모르면 싸부리지마세요
생산직 없다 ㅂㅅ아
ㅂㅅ ㅋㅋㅋㅋㅋㅋ공채랜다 어이 생산직은 비공채에요ㅋㅋ 어디 구석구석찾아봐 공챈지ㅋㅋㅋ 너취업은했니?ㅋㅋㅋ
맞는 말도 있긴한데 아닌건 무슨 근거로 글쓰는거냐 3층 조립에서 일하고 있는데 너 어디서 일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