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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도.. 거리도.. 지하철/버스안도.. 모두 명품을 두른 사람들 천지지?

그건 뭐 내가 봐도 예쁘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경은 안 쓴당.


그치만


제발 알바 면접보러 갈 때는 명품 좀 두르지 말자!


난 그간 학생 때 서비스직의 경험이 많아.

내가 까려는 건 아니지만, 웬만큼 모~~~~~~든 서비스직은 월급이 겨우 100만 원인 거, 다들 알지?

직원도 짠데, 알바는 그거보다 더 쥐꼬리인건 당연하고~~


내가 좀 놀란게, 월급 적다고 칭얼거리는 애들이 꼭 루이X똥은 100% 소지하고 있더라고.

좋아서 한 두번 사는 타입도 아니라 거의 중독수준으로 메이커 명품 유행 대세.. 흥얼거리는 애들이 천지야.
뭐 어디까지 지맘이지.

솔까말, 그 월급으로 저러고 싶을까... 생각도 드는데.. 뭐 지맘이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를 뽐내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꼭 알바 뽑을 때 면접 오는 애들은 루이X똥 들고 나타나더라 ㅡ,ㅡ


다시 한번 말해서,
자기만족과, 자신감 게이지 상승에 도움이 되니, 들던지 말던지 세상만사 지맘이지만..

적어도 개념 없다는 티는 안 내려면, 절대로 알바 면접에는 루이X똥 좀 들고 가지 말기로 하자..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들고 싶으면, 참다가 알바를 하러 갈 때나 들고 가자...


보기에 마뉘 거북해....... 나만 그런가?

잘사는 애들은 특별한 상황이나 연수 같은 경험차원이 아니면 알바 안 하지.?
푼돈 주워모아서 몇달치 월급 쪼개고 꼬라박아서
겨우 드뎌 질러낸 명품 들고, 시급 4,400원 짜리 아르바이트 면접 보러 가는 거 웃기지 않냐?,,,, ㅡ,ㅡ

여기도 뭐 자기가 못배운거 가따가
배운 애들을 합당한척 까는 인간 투성인데..
남 인생을 자기의 관점으로 해석하고 싶으면..
이건 이러하니까 이렇다고 ★★생각한다★★ 라고 좀 쓰자. 
니 인생이 법규인 듯 나불거리지 말고.
그 사람이 부모될까 무섭고, 그 글을 애들이 볼까 무섭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