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신문기사 봤냐

몇일전에 트위터에 자살예고 하고

뒈진 DJ가 있었다

나도 그새끼 처럼 여기다가 마지막 하소연 후에

이 세상 뜨러 간다

더 이상 살고 싶지가 않다...그냥 이제 내 모습을 바라보는게

추하다.여러일을 전전해왔지만 빌어먹을 놈의 좆같이 내성적인

성격과 끈기가 없어서 왕따 당한적도 많고 진짜 제대로

일다운 일한번 못해보고 비참하게 살아왔다

정말 이제 바꾸려고 노력해봤지만 그것도 안되고

남자로서 인간으로서 실격이다 나는...

그럼 안녕...잘들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