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에서 회계 전공중인 꼬꼬마인데요

적성에 회계가 너무 맞는거같아서 경영학과에서 회계학과로 왔는데 ㅋ



암튼 졸업 후 기업 회계팀에 들어가서 일하고 싶은데요

일단 플랜을 짠게

내년 후반기 직전까지 전산세무 1급, 재경관리사 딴 다음 (어차피 시험 범위가 같으니...)

휴학해서 cta 공부 매진하려고 하는데요.



이런 루트 적절한가요? 솔직히 너도나도 금융 3종 딴다 어쩐다 하고 있는데

다 따려고하는 자격증 공부 나만안하고 있는건 아닌지 .. 요즘들어서 이렇게 생각하는데 되게 불안하네요

또 다르게 생각해보면 제 입사 목표가 금융,은행권이 아니니까(물론 된다면좋겠지만 ^^;) 저런 자격증 필요 없는듯도 하고...



흠.. 제가 입사하려는 곳이 원하는 자격증을 취득해야하는게 맞는거겠죠 아무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