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왜그렇게 보이지도 않는 두려움에 찌질대며여기서 시간을 허비했을까그런생각뿐다들 멀쩡하게 왔다가병신되는곳주변에 잘된놈들보면나이 많거나학벌이 안좋거나지가 뜻이있으면남들 뭐래도 다 밀어부치고 하더라미디어에서 뭐라고 지껄이든말든스펙 구리더라도 당당한넘들이 성공하더라그럼 안녕~
않는것들에 겁냈다는 그 말 백번 공감한다, 취갤이 그런곳은 아닌것 같고-적어도 나는-뭐랄까,욕망의판도라 같은 곳임
개념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