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렇게 좋은 직장들 바라는 겁니까?
대학에서 열심히 공부해서 전공한 학과에 관련된 지식이 풍부하고 어디가서도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을 것 같습니까?
그래서 취직 안하는 겁니까? 전공 살리려고?
그게아니라면...
설마 그냥 남들 다가는 대학 나도 가보자 해서 들어가 어영부영 있다 나와서
부모등골이나 빨아쳐먹으면서 잉쓰밥백질하고,
그래도 4년+4천만원 꼴아박은게 아까와서 차마 공장은 못들어가고 그렇게 성인이 돼서도 10년을 쳐놀고 자빠져있는겁니까?
만약 전자라면, 요즘 대학 안나온 사람 없고, 대학에 노가다학과 중소기업생산직학과 음식점서빙학과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죄다 유망하고 비전있는 학과를 나왔죠. 그 수많은 대졸자에 불과하므로 이제그만 주제파악하고, 명문대 나온게 아니라면 그냥 중소기업 생산직이나 운송직 서비스직 노가다 같은 데라도 들어가세요. 쓰레기는 쓰레기답게 쓰레기직장에서 쓰레기일 해야합니다. 직장 대부분은 그런 쓰레기일이고요.
그리고 후자라면, 요즘 대학 안나온 사람 없고, 대학에 노가다학과 중소기업생산직학과 음식점서빙학과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죄다 유망하고 비전있는 학과를 나왔죠. 그 수많은 대졸자에 불과하므로 이제그만 주제파악하고, 명문대 나온게 아니라면 그냥 중소기업 생산직이나 운송직 서비스직 노가다 같은 데라도 들어가세요. 쓰레기는 쓰레기답게 쓰레기직장에서 쓰레기일 해야합니다. 직장 대부분은 그런 쓰레기일이고요.
한마디로 명문대 나온것도 아니고, 집이 존나게 부자도아니고, 그렇다고 천재도 아닌 당산이 적성에 맞거나, 비전이 좋거나, 급여가 높은 직장에서 일할 이유는 없습니다. 너님 자체가 비전없는 쓰레기인데, 왜 직장은 비전이 있어야 합니까?
대학을 가지 말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가고 싶으면 가세요. 대신 니가 벌어서 숙식 다 해결해가며 다니라는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다큰새끼가 도대체 왜 십년가까이나 부모등골빨아먹고 삽니까? 인간쓰레기니까 그런거죠.
어차피 공부도 안하는 새끼가 대학을 간다는 것도 웃기는 거고, 명문대생이면 모를까 그닥 열심히 할것도 아니면서 일다니면서 공부하기 힘들다고 하는것도 개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