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매일 같은일을 반복하고 지겹고

계속다녀야 하나 회의감 마져 들을때가 한두번이아니었는데

보너스 받으니까...  아 계속다녀야겠다 라는 생각이 드네

돈이라는게 참 어쩔수 없는거같아

이번에 받은 월급으로 엄마 아빠 이제 전역한 동생까지

용돈 100만원씩 꼽아주니까 너무 좋아하더라

나 잘하고 있는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