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졸업하고 지인의 소개로 취업 했는데
내가 생각하는 일이랑 완전 딴판인데다가 돈도 기름값, 전화세, 및 각종 세금 그리고 부모님이랑 함께 살고 있는 아파트 관리비 약 10만원 정도
내고 나니 한달에 5만원 정도 남는 월급 받고 이제 3개월 일 했어..
도저희 안되겠다 싶어서 퇴사를 할려고 6월초에 퇴사 하겠다고 말했는데 그 때는 그래 직장 구할때까지 있다가 구하면 나가도 돼 라고 했다가
몇일전 회식에서는 넌 퇴사 안돼 퇴사 하면 가만 안둘거라는 협박을 해..나 보고 어쩌라고..
정말 퇴사하고 싶은 개기는 이틀전이였어..내가 지금 존나 싫어 하는 팀장이라는 놈
바로 밑에 좋게 보지 않는 과장이 있어. 그 과장이란 양반이 살짝 삐뚤게
\"물건 줄 때는 던지지 마십시오\" 한마디 하니깐 바로 씨발 개새끼 야이 ..........(무한반복욕)하면서
빛의 속도 보다 더 빨리 달려가 멱살 잡고 얼굴을 타격 하더라고 넘어지니깐 의자로 내려 찍고 구멍뚫는 기계(?)던지고 책 던지고
사람들이 말려서 어떻게 종료 했지만 그 과장 입에 머금은 피랑 목에 10cm정도 그인 상처를 보니 아이고..이거 정말 더러운 곳에 발을
헛디뎠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났어..
6월 말까지 한다고 사직서 내면 바로 째버릴건 200%확실하고...이런 앞 뒤 업ㅂ는 시끼들 한테 어떻게 퇴사한다고 말하는게 좋을까..
대충 26일이나 27일쯤 말하고 싶다만.....
관둬라 .
관둬 나가버려 . 사직서 책상에 올려놓고 담날 출근 하지마
무슨일이길레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