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개피도 사람이고, 감정도 있는놈일테니 막말은 일단피해서 말하자면
어렸을때 부모님 돌아가셔서 아마 꾀나 고생 했을것으로 추정이되는데
중요한건 이놈이 부모님돌아가시고 나서 부모님의 따뜻한 사랑을 받지못하며 남들 부럽지않은 고생해가며 지금의 자리로 올라온건데
이놈이 가끔 세련되고 가방메고 책들고다니는 대학생들을 보며 느끼는것이 있을것이다.
그것이 이놈이 맨날말하는 명문대건 지잡대건 무언가 느끼는것이 있다는말이다.
그런 학생들을 보면 왠지 가슴한쪽에 무언가 응어리같은것이 있다는것, 그것은 바로 [부러움]이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개피는 부모를 잘못만난셈이다.
부모를 잘못만나 편하게 남들처럼 대학도 가지못한것이며 남들 편하게 생활할때 자기는 고생했어야했으며
같은 세대들의 시선또한 신경이쓰였을것이다.
그래서 개피는 항상 이러한 대학생들을 보며 속으로 질투를 하는것, 그렇기때문에 계속적으로 대학생들을 욕하는것이다.
왜냐고? 물론 아까도말했다싶이 자기는 그렇게 편하게 생활을 하지못했다는점. 그 부러움... 바로 그 부러움을 여기서 대학생들을 까면서
자기를 자기가 그 부러움을 속이는셈이되는것이다.(즉, 계속 대학생들을 까면서 자기를 위로하는셈)
계속 같은글(지잡대생들 까는..)을 적으며 자기합리화시키며 속으로는 부러움이라는 감정이있지만 자기가 그 감정을 인정하기 싫어서 자기가 자기를
속이는 행위를 계속 하고있다는것이다.
그것이바로 디시갤러리 취업목록에서 계속 글을 남기는 이유이기도하다.

솔직히 개피한테 너무욕만 하지말았으면한다.
입장바꿔생각해서 부모 어렸을때 돌아가셨다고 생각하니 솔직히 많이 불쌍하고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