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중간하게 3~4등급 나와서 경기권 4년제 들어갔는데
(문과)
한학기 다니고 학비없어서 근처 유통관련 회사에서
알바하다가 군대 갖다오니 그회사에서 일 배워보겠냐고
정직원 제의함
사원수 20명정도 좆소인데 그 분야에서 나름 자리잡은
그런 회사였음
근데 그때든 ㅂㅅ같은 생각이
\"고등학교때 중상위 정도는 공부했던 내가 고작
이런 회사에 막내로 들어가야되?\"
하는 좃병신 같은 생각때문에 안한다고 함
지금 ㄹㅇ 자살하고 싶다
경기도권 4년제 문과로 갈 수 있는데가 없다는걸
얼마전에 알았다
거기 직원인 형한테 물어보니 그회사
직원들 더 늘리고 잘 크고 있다함
어중간하게 공부하다 괜히 헛바람 들어가서
빙신 짓거리 하지말고 걍 공부하지마라..
이거REAL
공대는 지거국이면 해볼만하지
근데 다들 모르고 남들 다 4년제 대학 가니깐 따라 간거죠. 그세대들이 지금 거진 졸업한 세대들... 요즘애들은 지잡대 많이 안갈껄요...
ㅋㅋㅋ 개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