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겸상을안하면서 얼굴을 씩씩 붉히더라구. 그래서 왜그러냐고 했더니
\"xx새끼야 너는 돈벌면 부모한테 다 갖다주는것도 모르고 살았냐?\"
하더라고.. 순간 내가 왜그래야 되지? 하는 생각이 들더라..
할튼 나는 그런거 몰랐다 하면서 다음달월급은 다갖다줫는데 난 다시돌려줄줄알았거든 쓸데있다고 하면..
근데 돌려달라그랬더니 이미 다썻데..ㅋㅋ..
그러다가 군대다녀와서 또 지금 일하고있는데 암말안하고 내통장에 박아놧더니 또 화내고있음..
나 근데 진짜 월급 130정도받아가지고 그대로 또 다 갖다줘버리면 일할맛 진짜 안날거같다..
저번에 준 월급 내역을 말해달랬더니 불효자드립치고있고....................
씨발 그게 부모냐....아들이 뼈빠지게 일해서 용돈주면 고맙다고 할일이지 그게 부모냐????
용돈이나 선물 사드리고 형편되면 용돈 조금씩 드리고 하는거지 뭘 다 갖다줘 노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