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중견기업이라고 생각해.....2200억정도 매출..
자동차 부품 업체고....현기차 1차 협력업체?...경쟁사가 별로없어서..(1~2군데)...현차에 납품도 꽤하고 딴나라 차에도 납품도 조금하고 있어
난 생산관리 직무로 지원했어..
OJT 3개월이고...1달동안 회사 교육(현장실습등..) 그리고 총 3개월 수습이야...(이건 거의 대부분 비슷하니까..)
기숙사 없고...
점심 저녁 공짜로.....
연봉은 이것저것해서 2750만원이래...상여800%....
매일 1시간 연장근무에 대한 비용 포함이라는데...
(초과근무수당없고, 주말특근 수당있고, 연말 PS PI는 있을수도 없을 수도...이렇다고 하네)
8:30 ~ 17:30 근무시간.
현재는 부모님차를 빌려서 출퇴근 중....편도 1시간10분 정도 걸리는듯...안산시내 조금 막히면 저 정도걸리는듯... 퇴근은 오늘은 1시간 쪼끔 안걸렸음..
근데 항상 부모님 차를 빌려서 출퇴근 할 수 없어서 고시원 알아봐야겠음....
사회생활이 첨이라 궁금해서 이런저런 조언 좀 ...
자동차 업계가 빡시고 일 많다는거 아는데......
생산관리라 직무가 어떤일을 하는지는 조금 알겠는데....
그게 일이 그렇게 많아???
매일 밤 늦도록 일해야할 정도야????
일이 많아서 다 못하면 주말에 출근할 수 있다는건 이해하는데....
매일같이 밤 10~11시까지 야근한다는 소리를 들어서.....
솔직히 칼퇴근은 바라지도 않지만 늦어도 20:00 전에는 끝날 줄 알았는데.....
이쪽 업계에 있는 횽아 있으면 어떤지 조언 좀 .........
처음 몇년은 회사 <-> 고시원 이라고 생각하고 다니세요
내친구도 자동차업체에 기계설비쪽인데 연봉 3000정도 되는데 주5일 8시퇴근은 쥐뿔 맨날 잔업야근 특근 12시 1시에 마치면 일찍마치는거 토요일은 자신의 인생에서 사라진다고 생각하면됨미다
나보고 자리있다고 들어오라는거 근무환경들어보고 됐거등 했음여...
원래 자동차 쪽이 그래요...어쩔수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