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4년제 2학년 중퇴에 고졸 자격증이라고는 1종면허 및 몇몇 기능사를 제외하고서는 아! 병필ㅎㅎ 말고는 지뿔도 없는
껍데기는 잉여 머리속은 성공에 대한 집념으로 불타는 꺾인이십중반입니다.
현재 무엇을 시작해야하는.. (지금까지 이뤄놓은게 없으니) 시점인데..
기술직(전기나 네트워크쪽?) vs 기능직(대기업 생산직) vs 중소기업 사무직(여가시간 보장되며 연봉얼마안됨) + 야간대 편입&방통대
물론 이 세가지 중 어떠한 길로 가던.. 밑천이 모이면 사업(내장사) 할 의향있음.
지금 월세방에서 혼자 사는데 일은 마냥 손놓을 처지가 아니라 뭐라도 하긴 해야하는데 걱정임 ㅠ;;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또는 해봤던 경력자들이여 저에게 조언을........부탁해요............
창업...안다로메다.. 먹고살 걱정해라 ..27곱에 남하구 경쟁해서 이길 스펙은없구...뭘할래..기냥..엄마 돈없어 할것아님..여기 다들 너님같은 처지야...보면 모르나..ㅊㅊㅊ 그냥 아픈말하면 독사야..너두 잉여밥백쓰 라인임..일찍..꿈접구 한푼아라도더 벌어 지랄한다구..덩벙 하다보면..눈물만있다 //
↑포기하라는 말임? 하긴.. 지금 내나이가 뭘하든 죽기살기노력으로 하지않는 한 힘들나이라는것도 잘 알지만.. 그래도 한가닥 희망을 품고자 이곳에 글을 올렸건만..ㅜㅜ
한달 월급모아서...먹구 쓰구 입구..얼마나 모으나..찐자 힘들어 ..부모가 안도와주면..? 우리 알잖아 ..년봉..대충얼마진.꼭..아프게..말안해고..
갤로그 방명록 읽어보세여~
응..그래 말 듣지말고 일단 대학 중퇴니까 고졸이네.. 기술직이나 중소+방통대를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