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집한채 있고 엄마가 땅 좀 있음.
지잡 졸업후 1년 일하고 현재까지 6년 째 놀고 있음.
전혀 걱정없음. 아버지 집에서 월세수입만 한달에 350임.
엄마 아빠만 바라보고 세월아 내월아 그러고 삼.
쪼꼼 웃기는 거는 임마이거 종손임. 친척들이 어떠케 생각할까..
또다른 백수는
기냥 백수임.
부모님한테 물려받을 거 없고 그냥 자력으로 살아야 함.
걱정 많음. 결혼까지 함.
뭐든 하겠다는 자세로 좀 빡시게 삼.
결론은 외동아들이 평범남 술마실 때 존나 구박함.
한심하다고... 자기는 평범남하고 상황이 틀린데
언제까지 나랑 비교하며 살거냐고...ㅋㅋㅋ
아 이거 내 친구 두명 이야기임.
나도 백순데 우리 주말마다 모여서 술먹음.
8,000원씩 모아서 친구집에서 치맥먹음.
이러케 사는 게 행복이구나 싶음.
개병맛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