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건 성실한 모습과 성실한 자세, 그리고 성실함 이라고
일을 못하면 꾸중좀 듣고 그럼 끝인데
불성실하면 짐싸야 된다고 .
지금 그흉아는 부산에 녹산공단에 르노삼성 자동차 1차밴드 사장 이래
또 회사 하나 차렸다는데 . 쌍 사장 일듯 .
우리쪽이 공과쪽이고 , 문과쪽은 모르겠다
대기업은 확실히 , 돈은 많이 주지만 , 개인능력개발이나 기술을 쌓고 배우는곳이 아니라 사람을 조져먹는 곳이래 .
이게 뭐 , 모든 100% 대기업이 그렇다는건 아니겠지 . 그 흉아가 대기업 상대로 공장 돌리고 있고 ,, 그래서 하는 이야기 겠지
회사 조직속에서 어떻게든 똥줄 붙잡고 낑낑되는 꼬라지 란다 ..
울나라 기술 개발 쪽이 어떻게 가고 있냐면 대부분 중소기업 들이 다 한다 . 핵심적인 뼈대는 대기업에서 만들고 , 나머진 다 하청에 하청 .
그 흉아가 좀 흥분했는지 그러더라고
대기업은 기술을 배우는곳이 아냐 ! 버럭 ..
중소기업 들어가서 열심히 배우고 익히고 , 자기 동기들은 이사, 상무 , 사장된 사람 많다고
근데 처음에 대기업 들어간 흉아들은 다들 100% 못버티고 나와서 딴거 하고 있다고 하더라구
물론 이 이야기가 전부 100% 가 아님을 밝힌다 .
내가 열폭 하는게 아니고 , 난 정말 나 대로 열심히 살고 싶어 , 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 ,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단 말이야 . 지금 학교에선 학기초에 좀 또라이같은 형이랑 친해지는 바람에 이미지 조져서 반년간 면벽수련좀 했다 -_-.. 그래도 이미지란게 회복 않되더라고 . 그냥 졸업할떄까지 짱박힐려고 . 별거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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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놈은 진짜 보잘것 없어. 뭐 하나 내세울건 없어. 딱 하나 있다면 튼실한 하체뿐이겠지만 , 후회를 한들 뭐하리 . 지나간일인데, 후회에 후회를 한다고 나아질건 없어 . 열폭만 할뿐이지 . 나란놈은 전문대 호텔조리과를 갔어 . 엄마가 억지로 학교 넣은거지 . 적성도 더럽게 않맞고 , 비젼도 없고 . 중퇴하고 나와서 알바좀 뛰다가 교통사고 당하고 죽을고비 넘기고 , 기능대학 갔네
꼭 이걸 알아야돼 . 항상 누군가가 바로 나 자신을 지켜보고 있다는거 , 열심히 , 성실히만 생활한다면 인정 받는다고 믿는다 . 물론 융통성도 중요하고, 효율적으로 살아가는것도 중요하겠지 . 아무튼 열폭하지말자 . 인생별거없다. 집안이 잘사냐 못사냐 그 문제다 . 난 진짜.. 이제 바라는거 없을것 같다 .. 돈이 남들보다 조금더 있으면 좋겠지 , 키가 남들보다 조금 더 컸으면 좋겠지 , 여자친구가 없어 흥흘흘헑 ㅠㅠㅠ 근데 나도 잘못된거라고 생각해 . 무조건 남들보다 남들보다 .. 왜 남들이랑 비교하면서 자기 자신을 낮추는지 . 모르겠단 말야 ....
열심히 살자고 ... 사람이 평가받을때 성실함과 인간성을 가장 먼저 본다 . 돈을 보는건 된장녀들 문제고 .
그래도 큰물에서 놀아야하는거 아닌가
모든 어른들이 큰물에서 놀아야한다고 하는데 큰물에서 성실하고 열심히 하면 되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