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한마디 한마디가 무섭고 숨어들고 싶을 정도로 너무나도 진실 되어서

피하고 싶고 사람이 항상 진실을 보고 살아가야 하지만 너무도 나약한 존재 인 것 같다.

누구나 좋은 말만 듣고 싶어 하고 칭찬만 듣고 싶어 하지만 겪고 있는 현실이

너무도 참담하다. 누구나 성격은 다르고 하고 싶은 말도

많지만 자신의 속마음을 완전히 까뒤집어 보이는 것은

세상을 만만하게 생각하고 세상을 살아가기에는 너무도 큰 약점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