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올해 25살 86년생. 공고졸업 고3중반에 취업나가서 삼성전기 협력사 취업후에 1년 일하고 시험봐서 정규직 전환
경력 군대 포함해서 5년 조금 넘었음. 군대빼면 3년조금 넘엇네..
연봉은 세금땔거 다 떼고 보너스나 상여 합하면 2700? 정도
월급으로 치면 명세표에는 2백만정도찍히고 개인연금 국민연금 머머머 마니빠져 그러면 실제로 150~160?
근무형태는 3조2교대 주주주주 휴휴 야야야야 휴휴, 휴일 이틀중에 물량 많거나 월차 쓴사람잇으면 대근 해야할 가능성 20~30%
하는 일은 생산라인OP
머 설비 돌리면서 휴대폰기판 찍어내는거지. 나이로 치면 이 안에서도 거의 막내 서열 1~2위
생산직이라는 특성상 항상 똑같은 반복작업에 지쳐서 마음이 피ㄱ곤하니, 몸도 피곤해져서
다른 직종을 알아보다가 삼성 에스원이란데를 알게됬거든?
우리회사에도 정문 후문에 경비서는 형들인줄 알았는데, 거긴 에스원이 아니라 에스텍..
에스텍은 에스원에서 독립한 회사고 주로 경비나 출입구 보안 이런거더라고
에스원은 건물보안이나 돌발상황시 출동직
내가 삼성전기를 관두고 삼성 에스원 고졸사원 모집하는데 함 넣어볼까 생각중인데, 어떤가요 형들
키는 대충 180되고 몸은 건장하다. 신체적으로는 문제없음. 신체검사도 한다는데, 그건 별 걱정업음
삼성 에스원 과연 비전이있을까?
고졸 학력으로 에스원가면 괜찮은거지. 다만 경비라는 인식이 안 좋을 뿐 회사 자체는 좋음. 그러나 완전 군대에 글쓴이가 버틸라나 모르겠네? 돈은 괜찮게 벌지만 장기적으로 봤을땐 비추일세. 차라리 기술을 익힘이 더 나을듯. 회사 간판에 기대어서 사는 거 그거 얼마 못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