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27살... 이제 대학신입이야.. 글케 좋은대학은아니구.. 지방광역시에 3번째 정도?.. ㅜㅜ 그래봐야  서울애들은 지잡대라고 하겠지만말야 ㅜㅜ

나이가 너무만치? 내 고등학교 중퇴하고 놀았쥐머 솔직히 놀껀다 놀아봤지.  그러다 집이 망했엉 ㅋ 장사했는댕 망해버린겨ㅋ~ 그러다19살나이에 일을시작행  우리 똑똑한형아 뒷바ㄹㅏ지했따.  엄마아빠세대도 아니구 웃기지?ㅋ 근대 3년 뒷바라지햇다궁.. 울형아는 인서울로 갔쥐.서울탑급은아니궁 ㅋ
  부모님이 정말행복해 하시더라 ㅎ 그모습보고 나도 좀 뿌듯? 하기두했엉,

돈버는족족 달에 140정도벌면 40 내가쓰고 100집에다 줬엉ㅋ

지금생각해보면 ㅂ ㅅ 같애 내앞길이나 생각하지말야

아너무 개소리가 길었쥥.

그러다 23살말에 군대를 처갑니다

군대에서 공부해서 검정고시를 따고
25살에 전역을합니다

수능준비를합니다

근6개월간 알바하며 공부를합니다.(하루 2시간식 2시간식 7-8시간정도공부한듯해)

수능쳐서 우리지역 3번째 정도되는 대학에 왔어


사실 대학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생각을엄청나게 했어 시밤 명문대두 아니궁 모야이겡
차라리 바로 일할까 생각을했지만. 내가 19살떄부터 조빠지게 일하구 했던게 너무 억울하기도하고 서러웠거든 그때 시절이.
나도 내자신에 투자를해야하겠다고 군대에서 뼈저리게 다짐했쥐


근대 뒤돌아보니 내나이는 이제 27살이야 세월징짜 빠르네 마치 패배자가 된기분이야 다행이 얼굴이노안이 아니라

동생들이랑 친구처럼잘지내.ㅋ

내가 가정 걱정인건 나이가 많으면 취업에 불리할까?.... 얼마나?.. 내가 글타구 스팩이있나 경력이있나..... 내가 지금상황에

할수있는 최선에 방법은뭐야? 열심히 대학공부하는거?..    아니면 일하면서 야간대다니는거?..< 근대 이거나와서 대학취급해주나.

동생 형 누나들 조언좀해줘 내가 또래에비해 영악하지못해. ㅜ 청소년기때부터 군바리전역 하고나서까지 과정을 봐서 알잔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