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집에서 차로 5분거리의 가까운곳. 월급은 160만원. 4대보험, 주6일 토요일 격주 쉼. 근무시간 09시~18시 칼퇴근.
월급 160만원 이외에 아무것도 없음. 퇴직금 별도
2번. 집에서 50키로 떨어진곳. 교통편 . 버스 탔다가 지하철로 갈아타고 내리면 다시 15분을 걸어야함.
월급 210만원. 주5일근무. 4대보험. 자녀(초,중,고) 학자금 지원. 근무시간 08시~22시. (가끔 토요일날 나오는경우 있고. 평일에 밤 12시넘어까지
야근하는경우 한달에 4번정도 있음)
자~
1번과 2번의 직장이 있다.
어떤직장이 본인에게 현명한 직장이 될것인지는
제군들에게 맡기도록 하겠다.
이상!
닥전
후자
이건 시간과 비용을계산해봣을때 닥전이다
조건만 따지는거 보니 전형적인 노예의 삶이군요. 나같으면 차라리 기술직 들어가서 기술을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아님 장사를 배우던가.
챗방 http://go.gagalive.kr/d/~~~ingssbobbackCHAT
비전보고 판단함
시발 솔직히 50키로 떨어진거면 가는데 존나 오래걸리네..이건 진짜 대중교통 이용한다고해도 한달에 10만원은 기본으로 든다(환승해도).. 자가용 굴리면 더 들고..몸도 마음도 편한 첫번쨰 직장이 좋지. 남는시간에 자기개발 할수도있고
오십키로면 구미에서~ 대구까지 거리네..
얌마 뭘울어 아나 진자 답답한 놈이네..당연히 첫번째지 뭘 묻냐 요녀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