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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념

많이들 알지 않어? 게임회사.. 뭔가 특별할거 같고 재미있을거 같고 그런 회사 느낌나지 않아?

맞아. 그런 회사이긴한데 그건 표면적인거임.

실제로 개발자들보면은 머리싸메고 맨날 공부하는 곳이지.

개발, 개발, 개발, 개발, 죽어라 개발,,,,,

게임이 성공하면 돈이야 많이 버는데.. 우리나라에서 뜨기 힘든거 다 아는 사실이지.

 크게 3가지 분류로 나위어져. 기획, 그래픽, 프로그램.

 프로그래밍 쪽은 약간 설명할수있긴한데... 물론 깊진 않아..

 이쪽은 기획이나 그래픽 보다는 페이는 조금 쎄.

 그만큼 머리쓰고 개발하는 일이라서... 골머리 많이 아프거든.

예전에 한참 붐이 일어날때 게임회사 직원들 야간작업에 철야도 엄청 많았는데..

요즘은 환경이 바뀌어서 그런지 야근해도 그렇게 늦게끝나진 않는다고 하드라.

 늦어야 10시 11시.

 꿈과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들 게임쪽으로 가는데... 역시 꿈과 열정에 동의해.

 힘들고 어려운 직종이기 때문이야. 게임 개발이 쉽지만은 않아.

 2. 장단점

 역시 개발자는 연수가 올라갈수록 페이가 쎄지기 마련

초봉이 못해도 1800 부터 2400 정도 분포해... 큰기업은 2600 이상 주는데도 있는데 요즘 큰기업은 학벌보고 뽑드라.

 게임에 대한열정만 있으면 취업도 가능한데 .. 작은회사들이 주로 채용해.

pc게임은 현재 온라인쪽으로만 가고있어서 맨날 똑같은 게임만 나오는데.. 그래도 그거 하는사람이 있으니 게임회사가 먹고 살어.

 장점으로는 게임과 친해짐. 회사가 업무빼고는 복지가 다 좋음.

 단점은 아직까지 개선되지 않는 게임을 바라보는 한국 사회의 시선. 그리고 개발자의 생명이 짧다는거.

 사회의 시선은 내생각엔 한국에서 고치기 거의 힘들다고 봐.

 그정도는 감수해야지.

 게임회사 및 IT직종의 계열이 이직이 많아서 너무 자주 옮기면 찍힘... 금방 눈치챈다드라.

 근데 게임 프로그래머는 정말 고된 직종이야...

게임이 떠야 돈을 벌거든.... 어줍잖으면 ... 그냥 동결이지 뭐..

그래서 이직을 하면서 몸값을 올리고 그래.

3. 기타

게임회사.. 나쁘지 않아.

근데 힘든건 정말.. 머리 터지게 생각하고 개발하고 그러거든..

신기술은 쏟아져 나오고... 계속 배워야하고..

요즘은 모바일쪽으로 많이 개발하드라..

스마트 폰 뜨면서...

게임회사는 잘 생각해보고 지원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