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갔다오고 지잡대 졸업하고 하니 머 벌써 26살이네
요번에 졸업했고 아는사람 유리공장 사장이라서 한 5개월정도 다녔는데
기술배우다 아 시발 기술배우는거 좋은데 존나 어렵고 짜증나고 그러더라
그래도 열심히 배울려구 개인 수첩가지고다니면서 이것저것 적으면서 배웠는데
직장 다니는 사람이랑 트러블 너무심해서 그만두고 나왔어 그사람이 전과자라
휴 ~ 말이 안통하드라 그쪽일하면서 집이 인천이야 그쪽 일하는데가 포천이거든
완전 시골촌드레기들만 사는 외국인 엄청많이 사는단지 있잔아 거기서 사장이 방하나잡아주길래 살았는데
밤되면 정말 무서운곳이야 살벌한 곳이기도해. 사람이 여기서 죽으면 정말 감족같이 매장당하는구나 싶을정도로
그러케 버티다가 그만뒀거든 이제 정말 우리집에서 가까운곳에 취업해야겠다는 생각에
그만두고 집근처 일자리를 또 구했어 생산직이야 반도체
근데 이일을 이틀해보구 정말 이일은 아니구나하고 또나왔어
생산직 정말 사람할게못대더라구. 돈은 많이 벌지언정 그쪽 관계자분이 하는말이 여기서 일하면
주말은 없다라고 말을 하더라구. 그리고 면접볼때 물어보는게 여자친구 있냐고 물어봤어 없다고했더니
바로 콜 합격! 이러더구만 .
아 쉬발 앞으로 멀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조언좀해줘 앞으로 멀해야될지좀 막막하다.
뭘하든 별볼일 없겠네요. 조언을 해드리자면, 아무리 좆같은 상황에 처하더라도 \"이게 내인생이지.\" 이렇게 받아들이면 속편하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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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생산직 할꺼면 대학 왜나왔냐?? 그리고 전과자?? 니가 일한곳 고졸로도 일할수 있는곳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