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우송대 스포츠 건강관리학과라는 곳을 나왔어.
올 2월말에 졸업했는데 문제는 여적 취업을 안해.할 생각도 안하고....
이건 기존의 백수로 지내는 나(30살)에 플러스가 되면서 집안에 좆병신 하나가 더 늘어난 셈이지.
취업을 할 생각도 안하고 그 새끼가 졸업한 과가 어정쩡해서 취업하기도 어려워~
자격증을 제대로 된거 따놓은 것도 아니고 그냥 대학교에 돈 3천만원 기부한듯한 기분이랄까?
이 씨발럼이 딴엔 형이 백수라고 무시는 아닌것 같고 쌩까고서는 집에서 맨날 용돈 타쓰는 것도 그렇고...
나도 내 처지가 처지인지라(대학 중퇴,자격증 전無) 아무말 안하고 보고만 있는데
이 개새끼 어찌해야 될라나?
스물일곱이면 그래도 아직 젊은 축에 속하지 않냐?
알바라도 해서 지 용돈이라도 벌어서 쓰면 딱이고 웬만한 알바자리 검색해보면 나이의 마지노선이 27살이던데....흐흠...
갑갑한 마음에 한자 적어봅니다.-_-;
동생사정이 딱하긴하네.. 글쓴이도 나이가 좀 있는거 같고... 둘다 급하겠다..
동생은 그래도 대학이라도 나왔으니 사는곳 근처에 중소기업 사무직이나 관리직이라도 알아보라고 해보고... 노는 기간 늘어나면 힘들어진다고 하거든..
사무직 하기엔 대가리가 돌이고 적공 살리자니 자격증등등이 안되고 관리직이나 마트 같은데라도 대졸 자격으로 들이밀면 될것도 같은데....에혀~
스포츠 건강관리학과면 헬스 트레이너나 스포츠 마사지사 쪽으로 빠질 수 있지 않나여? 일단 영어 공부부터 열심히 하라구 하시구여, 알바중에 물류센터는 나이 잘 안가립니다. 하루 종일 일하는데 안좋구여, 저녁에 잠깐 시간내서 하는 곳으로 찾아보세여. 낮에는 취업준비랑 병행해야 되니까..
집에만 계속 있으면 이게 사람이 피폐해 지더라구여.
공부는 이제 접은듯 하고 트레이너도 등빨이 안되서 안될것 같고,(거진 적성 못살린다고 보면 됨) 결론은 대학을 그 학교 그 과로 간것 자체가 미스였음.에휴~ 결과론이지만 지금 생각하면 돈 아까움.그냥 전문대 졸업하는게 지도 공부하기 싫은거 2년만 다니고 놀아재껴도 재끼는건데....동생 이 씨발럼이 진짜 골치 썩여서 미치겠네요.
와씨발 진짜 뭐 이런님이 다있음? 글쓴이님은 당신 자신의 모습은 보이지가 않습니까?
어휴 불쌍하다 시발 동생좀 때려서 말듣게 하셈..그방법밖에없다
병신아 우선 니 문제부터 해결해 니가 더 심각한데 나이도 30살이고 개백수인 니 모습이 안보이냐? ㅋㅋㅋㅋㅋ
형제가 쌍으로 잉여면 부모님이 진짜 불쌍하네..집에 돈은 많은가그게 걱정이다.. 우선 네가 존나 잘되고 용돈 한푼 주지말고 약올려봐..그럼 그때쯤 동생도 오기가 생길듯.그럴때 슬슬 용돈주고 구슬리면서 교육과 스펙쌓기를유도
형제가 쌍으로 잉여면 부모님이 진짜 불쌍하네..집에 돈은 많은가그게 걱정이다.. 우선 네가 존나 잘되고 용돈 한푼 주지말고 약올려봐..그럼 그때쯤 동생도 오기가 생길듯.그럴때 슬슬 용돈주고 구슬리면서 교육과 스펙쌓기를유도
동생 마음까지 꿰뚫네 너가 그 동생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