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취업 자체는 어렵지 않습니다. 쓰레기일은 항상 사람이 모자랍니다. 그래서 외국인 데려다 쓰지요.  성실한 한국인이 있다면 말도안통하는 외국인 쓸 이유가 어딨겠습니까?  하지만 아무리 핫바리 대학이라도, 대학까지 나와서 3d일 할수는 없겠지요.

그렇다고 학력은 높은데, 직장들이 그만큼 고급화,전문화 되는 것도 아니고 어차피 직장은 대부분 노무직 생산직 서비스직 운송직 이런 일들이기 때문에 취업자리가 없어 보이는 겁니다.

그리고 할만한 직장은 이미 내정자가 다 있습니다.
이게 진짜 이유입니다.
직장 뿐 아니라 세상 좋은건 다 임자 있습니다.  땅, 건물, 여자, 직장, 장삿자리, 투자처... 이런것들에 대한 정보는 다 가진자들 사이에서나 돌고, 우리같은 비빌 언덕도 없는 좆밥들한테는 공개되지를 않습니다.

아래에 연봉 2700만원의 3교대 근무조차도 이미 다 꿰어차고 들어갈 사람이 있다고 정해져있다고 하지요.
우리가 가진자들에게부터 빼앗는 게 어려울까요? 아니면 가진거 움켜쥐고 안내주는게 어려울까요?
그런 겁니다.  자본과 기업을 소유하고 있는 그들과 그들의 인맥들로부터 좋은 직장을 빼앗겠다고 하는 것은,
돌맹이와 죽창을 가지고, 기관소총으로 무장한 수비대가 지키고있는 만리장성을 넘겠다는 것과 다름 없습니다.

힘있는 자들이 뭐가 아쉽다고 좋은걸 우리같은 사람에게 넘겨 주겠어요? 꽉잡고 자기네들끼리만 돌려먹죠. 여자든 돈이든 직장이든.
어쩔 수 없습니다.  우리도 뭔가 가지게 되면 아는 사람끼리만 돌려먹지, 당장 굶고있는 독거노인이나 고아들한테 나눠주진 않지 않습니까?
당연한 것이죠.

이러한 사실도 깨닫지 못하고, 버티다보면 좋은 직장 나오고 경제 나아져서 월급도 많이 받을 것이라는 헛된 상상을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안됐지만 그들에게는 미래가 없습니다.  이러한 세상에서 떨어지는 콩고물이라도 잘 받아먹을 수 있는 사람이 그나마 생존하는 것이고, 잉쓰밥백새끼들은 결국 사회탓이나 하고 자기비관이나 하다가 범죄나 저지르거나 자살하고 끝나겠죠. 자기 자손도 못남기고 말이죠.

어쩌겠습니까? 자연은 원래 강한 씨만을 살리는 것을. 그리고 그렇게 강한씨들이 살아남아 이렇게 인류가 존재하는 것이죠. 열등한 씨앗은 그냥 조용히 버로우하는 것이 좀더 나은 유전자들이 살아남게 도와주는 것일 테지요.


결론은, 빼앗는 것 보다는 지키는 것이 더 쉬우며, 지금 세상은 그러한 특성이 극도로 강하기 때문에 결국 태어난 수준대로 살아가는 수밖에 없고, 그위를 바라보는건 헛된 망상이다. 이런 것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