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 사람이 나를 감정적으로 너무 맘에 안들어합니다.어찌보면 화해의 소지도 없진 않은데 매일 야근에 주말근무까지... 너무 지치고 힘든데 자기한테 맞추라는것까진 버티기 힘드네요애초에 자기랑 안맞는 인간이랑 잘 해보려고 노력해서 잘된 케이스 있나요?단순히 성질 더러운 인간말고 애초에 커뮤니케이션이 안통하는 경우에...
능력이 되는 사람이었다면 인간관계가 안좋다는 이유마으로 자르진 못했을겁니다.
트러블 말고도 뭔가 이유가 있지 않았나 잘 생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