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선 23살이구요 전역했구
지잡좆문대다니구있구..
(지금방학이구...지금까지 학점은 좋습니다)
편입을 계속 생각하고 있지만...공부는 딱히 잘 못하는...그런 놈입니다.
근데 이번에 친구가
인천공항에 물류??뭐 물류쪽?이라든데..그거들어갔는데
저한테 자리가 생겼다고
올생각잇냐고 물어보는데...
거기 제가 알기론 주5일정도에 월급150인가 받거든요...
1) 2학기때 취업증명서 떼고 학교등록금만 내고 학교를 안가고....그 인천공항 물류직을 취직한다...
2) 그냥 닥치고 미래를 위해서 학교다니면서 편입공부를 한다..
어떡게해야하죠..;;;진짜 고민되요ㅠㅜ
제조업계에선 물류직원들이 제일 하급빨인데 단순히 물건 나르고 하는 일 아님? 잘 알아보고 들어가삼
취업라인중에 막장오브 막장 노가다보다 더막장이 물류직임미다 경력 10년 20년 쌓이든 경력으로 인정안해줌미다 그게 이마트든 롯데든 인천공항이든 무조건 막장에는 변함없는 진리
훔...................ㅠ
ㅡㅡ;; 친구한테 물어보는게 더 나을듯한데..
여기 있는 인간들 한테 물어봐야 전부 안된다는 식으로 밖에 얘기 못합니다. 왜? 여기는 안된 사람들의 모임 장소이기 떄문이지요..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일단 단 1개월이라도 해보삼....내 아는친구넘은 몸쓰는일이 잘맞는지 4년제 일하고 있음..체질상 맞으면 문제없어요...사실 기술기술 하는데 것도 적성하고 여건이 되야 기술이지..회사망하고 유망기술아니고 적성이 아니면 아니함만 못합니다. 잘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