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employment&no=29bcc427b78277a16fb3dab004c86b6f26e693b3c5155bfc00aa5a0c943bdb97d0624976cd08eaea83fcdfacde437e154f0556d4f6419c0b8a0a9c26d66602

면접관놈들도  사람을 고작 몆분동안 보고 몆마디 나눠보고 자기만의 가치관으로 사람을 쉽게 평가해버리고..

같잖은넘들이 말이다.. 고작 나보다 조금 먼저 조금높은자리에 위치해 있다는 이유만으로....

그 건방진 말투에다가 나를간파한다는 듯이 쏴대는 눈초리..

존나 가식적이지 않냐?

나에 본모습은 밝고 조금은 수다스럽고 유머스러운데..

면접장에선 ㅅㅂ 존내 성실한척 자세 잡고 가식적인 웃음을 지으며 면접관들을 상대해야한다..

난 성격이 아닌건 아니라고 하는 스탈이라서 면접볼때도 면접관이 내생각과 다른얘기를 하면 내생각을 얘기한다..

그러면 보통 면접관애들 살짝 인상 돌아가더라..

분위기가 취직안되겠네  싶으면  난 일어나서 그냥 이렇게 말한다..

제가 생각했던거랑은 다른 회사네요 제출한 이력서 주시겟습니까..

다시 작성하기 귀찮아서요 어차피 필요없을테니..

이런식으로 허세  두어번 부려봤다 20대후반때에...

그래서 이것저것 안따지는 영업직 배송직 이런데 이력서 내니까 담날 출근하라고 그러대..

근데 솔까말 그런데는 일을 오래 못하겠더라..

그러다 보니 나이만 먹고... 갈길이 안보이네 ㅅㅂ


글 적다보니 배가 고파서 뭔가를 좀 먹어야겠다  두서없는 글... 읽게해서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