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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자기 자신이 가장 한심해 보이냐?

나는 부모등골 쪽쪽 빼먹는것들 보면 한심해 보이는데

그것과 별반차이가 없는 내 자신을 보면 그때 가장 한심하더라

왜 난 하루종일 자리에 앉아서 공부하지도 않고 찌적찌적 공부하는주제에

대한민국이 썩었다 생각하고 또 내가 마음만 먹으면 할수있다는 쓰레기같은 마인드를 버리지 못하냐?

오늘 짬뽕먹고 똥싸는데 문득 똥싸는 기계가 바로 여기있구나가 절실히 느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