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자기 자신이 가장 한심해 보이냐?나는 부모등골 쪽쪽 빼먹는것들 보면 한심해 보이는데그것과 별반차이가 없는 내 자신을 보면 그때 가장 한심하더라왜 난 하루종일 자리에 앉아서 공부하지도 않고 찌적찌적 공부하는주제에대한민국이 썩었다 생각하고 또 내가 마음만 먹으면 할수있다는 쓰레기같은 마인드를 버리지 못하냐?오늘 짬뽕먹고 똥싸는데 문득 똥싸는 기계가 바로 여기있구나가 절실히 느껴지더라
나가트면 그냥 디지겠다. 그럴용기도없으면 한심하다고 생각을 일절마라. 그게 더 도피니까 ㅋ
그럼 용기를 가지고 살아야 하나? 요새 우리엄마 콜록대시는데 짬뽕시켜먹은 나를 생각하니 문득 왜이러나 싶어서 말야
용기를 가지고살아야지. 니같은놈이 니한테 깝싸댄다고 생각해바.정말 꼭지가 돌고 조가튼일이 생긴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진짜 나같은 새끼가 나한테 덤벼들면 엄청 웃기겠네 ㅋㅋㅋㅋㅋ
알면됐다...오늘도 한마리 어리석은 짐생을 계몽하였노라..
개념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