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짓을 2달이나 한지라 이제 마음이 조급해지네요..
둘중에 어떤게 나아보이는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문대 나와서 자격증은 몇개 없고 4개?
1. 학원 재무팀
연봉 : 1,750
근무시간 주5일에 격주 토요일근무 10:00~19:00
하는일 : 재무회계 (보조)
장점
가깝다(집에서 40~50분 버스 한방에 가고 내려서 바로 코앞)
술은 자주 안먹는 분위기로 보임.
출근시간이 약간 늦은편이고 시내에있어 아침일찍 하다못해 토익학원이나 헬스장을 갈수가 있다.
그래도 경력이 쌓여서 다른데로 가면 돈좀 더 받을수 있다.
단점
상사가 여직원 ㅋ
일에대한 경력이 적어서 초반에 고전예상
일이 머리가 아프다.
2. 아웃소싱 보조 (내근)
연봉 : 1,700 (기타 통신,교통,식대 따로 지급)
근무시간 주5일에 09:00~18:00 (단, 갑자기 주말에 3~4시간씩 근무를 할수도 있다고함 ㅡ.,ㅡ)
하는일 : 용역관리, 아웃소싱업무 보조
장점
일이 쉽다.
직원들이 젊은층(?) 비슷해서 분위기는 나쁘지않아보인다.
단점
약간 멀다 (1시간 20분~1시간 30분) 버스타고 내려서 지하철 갈아타서 내려서 좀 걸어야함
젊은 층이 많아 술을 자주먹을듯.
주말에도 갑자기 나가야할수가 있어 개인취미,공부,여가를 어쩌면 못할수도 있음
경력이 쌓여도 관두면 다른거 할게 없어보임.
둘중에 어떤게 나아보이나요?
아웃소싱 업무라는게 경력이 쌓이면 뭐 좀 인정받고 하는게 있나요?
학원 재무팀 한표
나도 전자에 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