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일하기가 싫어 알바도 하기싫고 ㅜㅜ 딱히 문제는 없는데. 부모등골 빼먹는거도 한계가 있잖아 어떻게 해야하지?? 노예처럼 일하긴 싫은데.......어떻게 해야할까... 죽고싶다 ㅠㅠ
댓글 31
언제까지 그따구로 살텐가... 죽었다고 생각하고 일해 군대도 갔다왔으면 정신차려야 하는거 아님? 군대 한 번 더 왔다고 생각하고 2년만이라도 바싹 일해봐 쓸데없는데는 돈 쓰지 말고 , 그렇게 계속 살다보면 노하우도 쌓이고 급여도 늘어감, 걍 평범하게 사는거야 다들
25살(210.221)2010-06-29 12:21:00
싫어 ㅜㅜ 나 그냥 부모등골 2억빼먹고 캐나다 유학가려고 하는데 이건 어때? (물론 2억은 담보잡고 대출, 갚는건 부모가 알아서 하겠지) 아 캐나다가선 정말 일해야지 ... 근데 지금은 근로의욕이 전혀 없다. 내가 왜 개처럼 부려먹어져야 하는지
히히(121.170)2010-06-29 12:24:00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마 뭘 하고 싶은지 알아보고 휴식도 적절히 취하고 충분한 마음의 준비를 해 어쨌든 결국 돈은 벌어야 되잖니?? 근데 나이가 몇살임?
25살(210.221)2010-06-29 12:26:00
23살임 군필이고. 부모등골 빼먹고 싶긴 한데 30살 넘어선 못그럴거같아서 어쨌든 일은 해야할거 같은데 도저히 귀찮게시리 일은 하기싫다. 그냥 편하게 살고싶은데...너무 괴롭다
히히(121.170)2010-06-29 12:28:00
개고기처럼 그냥 종잣돈 모아서 작은 슈퍼하나 하면서 캐나다에서 살고 싶은데 가능할까? 아
히히(121.170)2010-06-29 12:28:00
힘들진 않아도 뭔가 꾸준히 해야되는 일을 해봐. 돈은 좀 적게 받아도 일하는 버릇을 들일 수 있는 알바같은거로
ㄴ(211.200)2010-06-29 12:29:00
알바같은걸 아예 하기 싫다니까 ㅜㅜ 지금 자취하면서 부모한테 한달에 100만원 정도 받고 있는데 (집세포함) 알바해봤자 시급 4천원인데 그걸 어케하냐.....지루하고 힘들고 짜증나고..완전 3D 업종이잖아....
히히(121.170)2010-06-29 12:32:00
난 니 나이때 그런 생각(쉬운 일이라도 꾸준히)도 안하고 있다가 지금은 인생말렸다. 나처럼 되고 싶어?
ㄴ(211.200)2010-06-29 12:32:00
지금 니가 가지고 있는 재산은 젊다는거 하나 뿐인데 어떤 골빈 부자놈이 너한테 거금을 주면서 일을 시키겠냐?
ㄴ(211.200)2010-06-29 12:33:00
횽 몇살인데? 아..진짜 수능공부 한다고 자취하면서 부모등골 빼먹고 있는데 ㅋㅋ 잡대밖에 못가겠다. 이따위로 사느니 차라리 캐나다 유학이라도 갈려고 하는데 (그전에 영어공부 2년 정도-)
히히(121.170)2010-06-29 12:33:00
그럼 나 어케 해야대..? 앞으로 한 2년은 캐나다 유학 준비하면서 학원다니면서 디씨질+미드보기+회화연습 하려고 하는데.
히히(121.170)2010-06-29 12:34:00
월100 이면 백수질 할수있으니까 글케 힘든건 아니구.. 나 진짜 알바 해본적도 없어.. 너무 나약하긴 하지.. 근데 그냥 집에서 빈둥거리는게 좋아
히히(121.170)2010-06-29 12:34:00
울집이 서민이거든 ㅜㅜ 아 그냥 공부는 정말 내길이 아닌거같다...도저히 10분도 집중을 하기가 어렵고... 개고기처럼 캐나다가서 종잣돈모아서 슈퍼나 하나 하려고 하는데
히히(121.170)2010-06-29 12:35:00
야 너 진짜 답없는거 스스로도 알지?
익명(124.63)2010-06-29 12:47:00
일 하고싶어서 하는사람이 몇이나될거같아? 자식새끼위해서해..먹고살기위해서해..사는게 다 그런거야.. 니가뭔데 쉬운일 재밌는일만찾아?
익명(124.63)2010-06-29 12:48:00
쉬운일 재밌는일 찾겠다는데 ㅡㅡ 글구 나 자식새끼 안낳을거임. 내 대에서 부모등골 최대한 빼먹으면서 쉽고 편하게 살거야
히히(121.170)2010-06-29 12:49:00
어려서그런지 이해력도없네..그냥 꺼져라 평생 구수한 부모등골이나 쳐먹으라고
익명(124.63)2010-06-29 12:52:00
캐나다 가선 취업할거야 ㅡㅡ;;;; 글구 이왕 일 할거면 진짜 쉽고 재밌고 나한테 적성도 맞는 일 하는게 좋지
히히(121.170)2010-06-29 12:56:00
아 진짜 답없다 적성을 찾으려고 하는 건 알겠는데 찾는것도 쉬운 줄 아니? 준비도 되어있어야 하고 배운것도 있어야 하고 소질도 있어야 해. 적성이 찾을려고만 한다고 해서 찾아지는게 아니야. 일을 하면서 여유시간에 그런거 조금씩 생각해봐 그게 낫지. 백수질은 담배와 같아서 한 번 빠지면 헤어나기 어렵다
25살(210.221)2010-06-29 13:03:00
그럼 어떻게 하지..? 한국에 있을땐 유흥업소에서 일하려고 하거든. 단란주점이나 텐프로 같은데서. 여기 페이 좀 쎄??? 그냥 관리업무만 하고 싶은데..
히히(121.170)2010-06-29 13:08:00
좀 쉽고 편하면서 페이도 센 일 하고 싶은데 뭐없나? 추천좀....안힘든걸로~
히히(121.170)2010-06-29 13:08:00
ㅋ 걍 공부나 하삼 어차피 수능본다는 핑계로 용돈받는거라며? 공부만큼 편한건 없지. 걍 공부 열심히 해서 한의대가라 웰빙은 본인 하기 나름이니까 취미같은거도 좀 가져보고말이야
25살(210.221)2010-06-29 13:11:00
내가보기에 넌 백수짓이 적성에 맞는거같다. 전업 백수 추천한다..
ㅋ(124.63)2010-06-29 13:14:00
그리고 어차피 니가 갑부집 아들딸이 아닌 이상은 언젠가 일을 하기는 해야해. 명심해라 ㅡㅡ 나이들어서 하면 더 힘들다.. 딱 니 나이가 일하기는 진짜 좋을때야. 고졸인게 싫으면 야간대학 다니면 되는거고 어쨌든 잘 살어라
언제까지 그따구로 살텐가... 죽었다고 생각하고 일해 군대도 갔다왔으면 정신차려야 하는거 아님? 군대 한 번 더 왔다고 생각하고 2년만이라도 바싹 일해봐 쓸데없는데는 돈 쓰지 말고 , 그렇게 계속 살다보면 노하우도 쌓이고 급여도 늘어감, 걍 평범하게 사는거야 다들
싫어 ㅜㅜ 나 그냥 부모등골 2억빼먹고 캐나다 유학가려고 하는데 이건 어때? (물론 2억은 담보잡고 대출, 갚는건 부모가 알아서 하겠지) 아 캐나다가선 정말 일해야지 ... 근데 지금은 근로의욕이 전혀 없다. 내가 왜 개처럼 부려먹어져야 하는지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마 뭘 하고 싶은지 알아보고 휴식도 적절히 취하고 충분한 마음의 준비를 해 어쨌든 결국 돈은 벌어야 되잖니?? 근데 나이가 몇살임?
23살임 군필이고. 부모등골 빼먹고 싶긴 한데 30살 넘어선 못그럴거같아서 어쨌든 일은 해야할거 같은데 도저히 귀찮게시리 일은 하기싫다. 그냥 편하게 살고싶은데...너무 괴롭다
개고기처럼 그냥 종잣돈 모아서 작은 슈퍼하나 하면서 캐나다에서 살고 싶은데 가능할까? 아
힘들진 않아도 뭔가 꾸준히 해야되는 일을 해봐. 돈은 좀 적게 받아도 일하는 버릇을 들일 수 있는 알바같은거로
알바같은걸 아예 하기 싫다니까 ㅜㅜ 지금 자취하면서 부모한테 한달에 100만원 정도 받고 있는데 (집세포함) 알바해봤자 시급 4천원인데 그걸 어케하냐.....지루하고 힘들고 짜증나고..완전 3D 업종이잖아....
난 니 나이때 그런 생각(쉬운 일이라도 꾸준히)도 안하고 있다가 지금은 인생말렸다. 나처럼 되고 싶어?
지금 니가 가지고 있는 재산은 젊다는거 하나 뿐인데 어떤 골빈 부자놈이 너한테 거금을 주면서 일을 시키겠냐?
횽 몇살인데? 아..진짜 수능공부 한다고 자취하면서 부모등골 빼먹고 있는데 ㅋㅋ 잡대밖에 못가겠다. 이따위로 사느니 차라리 캐나다 유학이라도 갈려고 하는데 (그전에 영어공부 2년 정도-)
그럼 나 어케 해야대..? 앞으로 한 2년은 캐나다 유학 준비하면서 학원다니면서 디씨질+미드보기+회화연습 하려고 하는데.
월100 이면 백수질 할수있으니까 글케 힘든건 아니구.. 나 진짜 알바 해본적도 없어.. 너무 나약하긴 하지.. 근데 그냥 집에서 빈둥거리는게 좋아
울집이 서민이거든 ㅜㅜ 아 그냥 공부는 정말 내길이 아닌거같다...도저히 10분도 집중을 하기가 어렵고... 개고기처럼 캐나다가서 종잣돈모아서 슈퍼나 하나 하려고 하는데
야 너 진짜 답없는거 스스로도 알지?
일 하고싶어서 하는사람이 몇이나될거같아? 자식새끼위해서해..먹고살기위해서해..사는게 다 그런거야.. 니가뭔데 쉬운일 재밌는일만찾아?
쉬운일 재밌는일 찾겠다는데 ㅡㅡ 글구 나 자식새끼 안낳을거임. 내 대에서 부모등골 최대한 빼먹으면서 쉽고 편하게 살거야
어려서그런지 이해력도없네..그냥 꺼져라 평생 구수한 부모등골이나 쳐먹으라고
캐나다 가선 취업할거야 ㅡㅡ;;;; 글구 이왕 일 할거면 진짜 쉽고 재밌고 나한테 적성도 맞는 일 하는게 좋지
아 진짜 답없다 적성을 찾으려고 하는 건 알겠는데 찾는것도 쉬운 줄 아니? 준비도 되어있어야 하고 배운것도 있어야 하고 소질도 있어야 해. 적성이 찾을려고만 한다고 해서 찾아지는게 아니야. 일을 하면서 여유시간에 그런거 조금씩 생각해봐 그게 낫지. 백수질은 담배와 같아서 한 번 빠지면 헤어나기 어렵다
그럼 어떻게 하지..? 한국에 있을땐 유흥업소에서 일하려고 하거든. 단란주점이나 텐프로 같은데서. 여기 페이 좀 쎄??? 그냥 관리업무만 하고 싶은데..
좀 쉽고 편하면서 페이도 센 일 하고 싶은데 뭐없나? 추천좀....안힘든걸로~
ㅋ 걍 공부나 하삼 어차피 수능본다는 핑계로 용돈받는거라며? 공부만큼 편한건 없지. 걍 공부 열심히 해서 한의대가라 웰빙은 본인 하기 나름이니까 취미같은거도 좀 가져보고말이야
내가보기에 넌 백수짓이 적성에 맞는거같다. 전업 백수 추천한다..
그리고 어차피 니가 갑부집 아들딸이 아닌 이상은 언젠가 일을 하기는 해야해. 명심해라 ㅡㅡ 나이들어서 하면 더 힘들다.. 딱 니 나이가 일하기는 진짜 좋을때야. 고졸인게 싫으면 야간대학 다니면 되는거고 어쨌든 잘 살어라
25살횽 감사 ㅠㅠ 개념인 ㅠㅠ나 공부하러 지금 노량진 왔거든? 근데 공부 도저히 힘들다 의대 못갈거같애
정신과 의느님 되고 싶었는데 도저히 성적이 의대갈 성적이 안나오거든.. 솔직히 이과로 의치한 가려면 대가리도 좋아야 되잖아. 근데 공부는 너무 지겹고 집중도 안되고 수리가형 존나 힘들고 ㅠㅠ
한국에서 그냥 서민이하로 피지배계층으로 살바엔..도저히 살 마음이 안남는데...??? 울집이 돈많은거도 아니고....아 ㅠㅠ 진짜 일하기 싫은데 짜증난다
근데 나 여잔디 ㅋㅋ 내 동생이 너랑 갑이라서 측은한 마음에 답변을 달게 되었어 근데 내 덩생은 군인임 ㅠㅠ 넌 그래도 복받은거긔
누나 시립대 다님??? 아 진짜 ;;;ㅠㅠㅠ 아 근데 누나는 어디 생각중임???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그냥 자살추천
캐나다 가면 다 해결될줄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