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그렇게삽니다.
다 지보다 못한놈이있으면 앞에선 웃고 뒤에선 욕을 쳐하면서 자신의 위치에 안도감과 우월감을 느끼며 삽니다.
그러다 인간사는 모르는것이라고 후에 위에 언급한 사람보다 월등히 열등감을 느끼던 취갤러들이 역전하는 경우도

0.11111111111111111111111프로지만 있을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면 역할이 바뀌는 것이죠.. 이것이 인간사입니다.
사람이나 동물이나 큰틀은 다를게 없지요.. 힘있는사람이나 힘있는 동물이 좋은건 다쳐먹고 당기고

힘없는 사람이나 힘없는 동물은 온갖 멸시와 모멸을 당해야합니다.

그런데 웃긴것은 사람은 \"생각\"을 할수있기때문에 이 간단한 룰을 이해하고있음에도 개꿈을 꿉니다.

그렇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면....아무것도 하지못하고 그저 그렇게 늙어가느니..죽어버리라는 개고기님의 말씀이 백번 옳다고 할수있겠습니다.

남보다 \"잘\"났다고 말을 할수있는것의 지표라고 남들이 말하니까 ,,\"돈\"으로 모든것이 다된다고 생각하는사람..
아닙니다.. 돈으로 사람마음은..살수없습니다..왜냐 . 사람이니까요..

그래서 좃1같다는겁니다. 아..아마 철학자들의 심정이 이랬을까요..아무리 시1부려바야 답이 안나오는 탁상공론이 바로
이런것을 말하는거죠..

하지만 자신있게 말할수있습니다. 사람이 동물과 다른점이 한가지 있죠.. 무엇인진 아시리라 믿습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