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를 냈는데
회사위치가 강남역(예로)인데

면접을 보러 오라고 전화가 왔는데
면접장소는 문자로 넣어주겠다더니
속으로 뭐 어차피 취업사이트에 나와있는데 뭐 힘들게 그러나 속으로 생각했는데

문자를 보니 면접장소가 엉뚱한 다른 동네로 오라네요..ㅡㅡ;

아웃소싱맞죠?

차라리 자기네가 아웃소싱 업체고 소개로 하는거라고 알려주면 덜 섭섭할텐데 좀 어이없네요.
어떻게 대충 면접보러 오라고 말해놓고 쑥 문자하나 달랑 보내고 말다니 ㅋㅋ 이런 황당한..;;

돈도 달랑 3개월 수습동안 120만원 이고 3개월 수습후인가에 연봉재협상 이라고 써있네요

일은 사무직인거 같은데

일단 그래도 예의상 면접은 보러가야겠죠?

궁금한게 120만원 3개월동안 수습끝나면 아웃소싱하고 상관없이 그 회사하고 정식 계약하는건가요?
아님 연봉재협상도 아웃소싱 끼고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