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솔직히 막장이라

공장도 잠깜 다녀보고

대형마트 잠깐 다녀봤는데

진짜   본인이 하고싶은 일을 찿아


공장?   이건 사람할짓이 아닌건 알고있지?  공장가서 1년이상 버티는사람 솔직히 말해서 있냐?  있기야 있지  하지만 그런애들 군대 사병으로 입대해서 군대가 내 체질이라고 군대에 말뚝박는 애들만큼 존나 희귀한 애들이다

대형마트및 서비스직?

겉보기에는 깨끗하고 기계다룰일도 더럽지도 않은것 같지?

하는일 공장이랑 동급이다
 
하루 12시간씩 앉지도 못하고 매장에서  서서 일해봐라   이건  아주 사람 고문하는거지  완전 허리 나간다 매일 매일 무거운거 들고 돌아다니고 천장까지 기어올라가서 20키로짜리  쌀포대 올려야되고

매일매일 12시간 이상씩 (근무시간 하루 8시간이라고 하지만 안전 강제적으로 12시간이상씩 일시킨다 시간되서 퇴근한다고하면 윗사람들이 좆까라 그러고 계속 일시켜먹는데가 대형마트 유통업이야) 추가 근무수당도 일체 못받고  오후근무면 오후2시에 출근해서 새볔4시되서 끝나는데 다음날 오전근무면 1시간자고 출근하고 (추가근무수당 신청하면 해고될 각오하고 신청해야함) 일해봐   왠만한 개막장 아니고는 일 못해

진짜 두군데에서 사람취급도 못받고 일해봤는데 

사람은 진짜 본인이 하고싶은일을 찿아서 해야된다

당장 급하다고 아무데나 들어가서  개고생하고 일하면

목표도 의식도 없이 일하면 완전 폐인되는거야


진짜 하고싶은 일을 찿아봐

나도 두군데서 짧지만 일하면서 느낀거지만
 
어떤일이 되었든  본인이 하고싶은 일을 찿아서 취직하는게 우선이라고 생각된다

지금은 행정인턴 하고있는데  이것도 솔직히 알바지만  그래도 국가지원알바니까 공무원들이 신경도 많이 써주고  시에서 취직자리같은것도 알아봐주고  공무원들이 나한테 좋은 이야기도 많이해주고 그러거든   그나마 이게  사람답게 하는 내 첫번째 일인거 같아

나도 행정인턴하면서 천천히 내가 하고싶은일을 생각하고 취직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