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사랑하는 여자가있었는데 지금 현실이 개븅신이라서

가는여자를 못잡겠더라....참 드라마에서나 있는줄 알았는데

내가 겪어보니까 너무 힘들더라....

좆팔려서 쿨한척 표정지으면서 일본유학가는 그녀를 잡지 못했어

마지막이란 생각이 들었고 마지막모습인데 추해지고싶지 않더라....그래서 그냥보냈어

그녀와 맺었던 싸이 탈퇴하고 같이 어울렸던 친구들하고 점점 연락을 안하고 자연스럽게 멀어지고있고...

아~ 빨리 서른이 넢고싶다 그때되면 담담하고 좋아하는 감정조절할줄 아는 진정한 어른이 되겠지?

나의 20대중반의 청춘은 좆나게 흔들리면서 지나가는것 같어...

하지만, 울지 않는다... 븅신같이 친구들한테 하소연안할꺼고 술쳐먹고 망가지고 싶지도 않고

하루빨리 어른이 되고싶다 성숙해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