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노가다하는데 또 장마철이네..
또 수중엔 돈이없고 빚은 잔뜩 있고..
지금 공장 다니면서 혼자살면서 돈모으는 형들...
어떤생각으로 다니고 있어?
공장 생산직은 언제라도 나 아닌 누구와도 대체할수 있는 일이 잖아..
그 일을 하고 있어도 그런 불안함에 자유롭진 않을텐데..
월급은 뻔하고...지금 다니고 있는 형들의 생각과 조언도 좀 해줬음 좋겠네..
노가다 나가려고 개기고 있는데 피곤하다 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