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이 왜 이렇게 불안하지??

내 나이 26... 한달하고도 2주째 부모님 등꼴 쪽쪽 빨아 먹는 내 모습이 너무 한심해서 바로 할수 있는 걸 알아봤는데

제대하고 3년간 해 온 일이 물류, 자재 창고 라서 또 다시 물류 쪽으로 지원했고 그쪽으로 면접보러 가네...

외국계 물류회사라 하는데 직원이라고 하는데 급여는 전에서 일했던 보다 못하네...

근데 몇 명이 면접 보는지는 모르지만 이거 한명 뽑는 다네 헐퀴 ㅠ

출퇴근은 직접 해야 하는데 가는 버스가 제일 비싼 좌석 버스네 ㅋㅋ

안되면 어떡하지 ??

다른 것도 찔러 보고 있긴 하지만 무의미하게 인생 허비한 내 자신이 한심하네 ㅋㅋ;;;

나 일 다니면서 자격증 공부할려고 하는데...

전기기사 딸려고 하는데 고졸이라 기능사 부터 출발해야 할거 같어...

이거 제대로 일 배울려면 어디로 가는게 좋을까???

시설 관리 쪽으로 알아봐야 하나???

흠... 주위에 물어볼 인간이 없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