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이병헌이  취미삼아  택시드라이버 했댔자나..

나도  택시일  전업말고,  병헌이처럼  취미로  경험해보고 싶다는  충동이 듬.

택시를  직업이 아닌,  취미로  몬다면   재밌을거  같음.. 

여러종류의 사람과 대화하면서  살아가는  맛을  느낄수 있을거 같음. 


PS: 전에  개인택시기사 아저씨한테  200만원버실려면 하루에 몇 시간 운전해야 하나요?  하고 물어보니까
       하루에  16시간은  운전해야  그 정도  될까말까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