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떨어진듯 하네... ㅅㅂ 고작 보잘 것없는 외국계 물류 회사에 사람 한명 뽑는데 지원자가 5명이야 ㅅㅂ거기서 떨어진 난 뭐야 한강에나 가야할까 보다ㅋㅋㅋㅋ면접시간만 30분 ㅅㅂ 네명 면접 볼대 기다린 시간 아깝네 ㅋㅋ참 힘들게 땀 뻘뻘 흘려가면서 갔다왔는데 레알 기분 상콤한게 참 좆쿠나 ㅅㅂ
뭔 일이길래... 보통 물류센터 현장일이면 언제나 인력이 부족해서 체력만 좋으면 ok인데...
한강같이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