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도시에서의 삶 좆같애.
군대갔다와서 새마음새뜻으로 하려고 하니 시발 과거의 그림자를 벗어날수가없다.
이도시는 이런곳이다.

그래서!
좆같은 월급쟁이로 평생살빠에는 힘들더라도, 여유와 넉넉함이 있는 자연과 함께할수 있는 삶
농촌으로 간다.
어차피 시발 빈손으로와서 빈손으로가는 인생아니냐?
근데, 뭐때문에 월급쟁이로 평생 기계처럼 살아야되는거지?
회의감이든다.시발.
상위10%안에 들지못하면 다 똑같은거임.
기계적인삶 ㅋㅋㅋㅋ
암울하쿤아!



- 나중에 농사지어서 수확하면 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