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놀면서, 5월 중순부터 이력서 넣었거등
\"님.. 오세요\", \"죄송합니다\" 한번 재미 붙였더니..
요즘엔 전화만 오면 생각도 안하고.. \"죄송합니다.\" 이 질알중
나 뽑고 오라는 곳은 아직도 구인중임..

그러길래, 면접때 쥐꼬리만한 월급을 왜 깍아..
그리고.. 쥐꼬리 연봉에 퇴직금을 넣고 구인공고때 왜 공지도 안하냐..
내가 많이도 바라는것도 아닌데.. 거기서 더 깍으면 어떻게 살라는거냐..
이말을 덧붙이고 싶었지만... 차마 그말까진 안하고..

하튼 요즘 도미노 넘어지듯, 취업 거부하고 있음.
면접때 짜증나게 한 곳일수록 통쾌함..하튼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