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나이 26살에..사출공장을 다닌지 5개월째입니다..
나름 열심히 해서 인정받으면서 잘다니고있는데..
저희회사는 이상하게 일하다 그만둔사람이 다시 들어오고 하는경우가 많습니다.;;
그저께 전에 일하다가 그만뒀던 형이 들어왔는데요..29살입니다..
이사람이 제가 입사하고 3일정도 됐을때 그만둔형입니다...한 3개월 일했죠...저는 3일밖에 못봤지만;;
저는 막내고 위에 형들있는데..형들과는 같이일하고 했기때문에 친한데..저랑은 몇일안봤기때문에..
안친하죠..저보다 먼저 일했던형이지만..한3개월일하다 그만둔형이고...
저는 그사람보다 늦게 들어왔지만..더 오래 일한사람입니다..아는것도 많고..하죠..
근데 제가 일을 가르치게 됐는데..자기도 저한테 자기는 내 부사수라며 잘가르쳐주라하더군요..
근데...이사람은 자기가 가르쳐주라했으면서..제가 멀 가르쳐주거나 이거 아닌데..이렇게 해라고하면..
얼굴표정 썩어들어가고..난 이렇게 배웠었다...아니라 하면 니가 혼나냐..내가 혼나지..이런식입니다...
직접이렇게 말하더군요;;;
그리고 틈만나면....일그만두고 나간거 후회한다 짓거립니다..한마디로 자기보다 늦게 들어온놈이..
이젠 자기를 가르치게 되니까 자존심이 많이 상한지..또 나이어린게 가르치려고 드니까..그런지..
아주 과간입니다..틈만나면 시비조로 말하구요..아니 그렇게 아니꼬우면 나가지 말든지...나한테 가르쳐주라
하지말던지.ㅡㅡ...나중에 형들하고 담배하나 피면서 저 호박씨 까는게 보이더군요..,ㅡㅡ^
아니 무슨 회사에서 나이가 중요합니까..나이많아도 짬밥에서 밀리면 끝아닙니까??
아주이제는 들어온지 4일밖에 안됐는데...저를 가르치려고 드니..멀하면 태글걸고..
오늘 자기가 말걸얼었는데 제가 말투가 어쨌다니..얼굴표정이 기분나쁜 표정이였다니..어쩌고 저쩌고..
시비걸길래..싸울뻔했었습니다..그래도 나중엔 다시 풀고 했지만..앞날이 걱정입니다..
좀더 하면 아주 부려먹을 기새고...일하기 참 힘드네요..
첨엔 일도 힘들고 위에 형들땜에 힘들었는데..쫌 괜찮아졌다 싶으니깐...이젠 새로 들어오는 사람들땜에..
일하기 참 걱정이네요;;; 들어오는사람들이 거의다 형뻘이라...
앞으로 이놈이랑 같이 일해야하는데..조만간 뻥터질거같습니다...그놈이 나가든지 제가 나가든지...
형들하고 안친하면 갈구거나 계겨서 나가게 만들텐데..그게 아니니ㅡㅡ;;; 앞날이 캄캄하군요..ㅠㅠ
하도 속상해서..적어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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