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소개시켜준거 땜시 그 사람 이미지도 있으니까

더 열심히 해야했지......

그리고 그만두고 싶어ㅏㅆ는데 그 말을 못해서.. 이미지가 있으니까 나 소개시켜준사람..


그래서 일부러 병원가서 깁스하고 팔다쳐서 일 그만둔다고 했다..

깁스값 3만6천원 들었네

아프지도 않은데 아픈척하고 엑스레이찍고 주사맞고.. 에휴 시발



앞으론 아는사람소개로 안들어감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