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답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뭔가 성장과정쪽에서 상투적인 내용같아서 뭔가 개성있게 바꿔봤는데 어느게 더 나은지좀 평가좀부탁드릴게요


어제꺼는 http://gall.dcinside.com/employment/68336 이거구요   수정한게 밑에 꺼에요..

성장과정

어릴 적부터 축구선수 박지성을 좋아해서 그 형을 본받고 싶었습니다. 박지성하면 떠올리는 것이 지치지 않는 체력과 근면 성실함과 인품입니다. 그래서 저도 박지성 형처럼 되기 위해서 모든 일에 항상 열심히 하고 활동적인 사람으로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중학교 때 별명이 박지성이였습니다.  또 운수업을 하시는 아버지가 항상 강조해왔던 사람과의 약속을 실천하기위해 남과의 약속을 중요시 하며 살아 왔습니다. 그리고 풍족한 삶은 누리지 못하였지만 항상 당당하고 긍정적으로 살아왔습니다.





성격의 장단점

주위 사람들이 ㅇㅇㅇ하면 떠올리는게 즐거움입니다. 나 혼자만의 즐거움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즐거움을 나눌 줄 아는 사람입니다. 시시한 농담과 유머가 아닌 일상생활에서 저의 모든 행동들이 다른 사람들을 유쾌하게 만들어줍니다. 때로는 너무 가벼운 사람처럼 비춰질 때도 있지만 그 내면에는 누구보다 깊은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맡은 일을 할 때는 진지하며 맺고 끊는게 확실한 사람입니다.


지원동기 및 입사 후 포부

ㅇㅇㅇ가 반도체관련 회사라는 것을 듣고 반도체하면 우리나라가 최고라고 생각했고 ㅇㅇㅇ의 미래에 발전가능성이 높아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연매출 약 4000억이라는 대단한 흑자를 남긴 회사이고 시간이 지날수록 디스플레이 쪽에서 비전이 있다는 정보를 보고나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배운 건 없지만 회사에서 익힌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생산을 함으로써 회사의 이윤창출에 한몫을 하겠습니다.

회사에서 경험과 노하우를 쌓으면서 한단계 발전하면서 회사의 발전도 함께 이끌고 싶습니다.



관심분야 및 특기사항

저는 반 친구들에게도 소문이 자자한 축구광입니다. 축구를 직접 하는 것은 잘하진 못하지만 축구를 보는 것을 정말 좋아합니다. 요즘 사람들이 열광하는 해외축구 뿐만 아니라 국내 k리그와 국가대표경기가 있는 날 이면 저의 하루는 그저 축구밖에 없습니다.

특기사항으로는 학교 선생님 흉내를 잘 냅니다. 그래서 쉬는 시간에 몰래 나쁜 짓을 하는 친구들에게 선생님 흉내를 내서 놀래켜 주곤 합니다. 그리고 뉴스를 보는 것을 좋아해서 정치,경제,사회적인 지식들이 또래들에 비해 더 풍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