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공부하고 싶어도 태클걸려서 못하고...결국 좆같은 지방대 가게되고...지방대에서도 선배들이 공부하면 가만안둔다는 물리력을 행사하지 않나...결국 나는 인생의 대부분을 아싸짓을 함(내 성격상 사람이 싫거든)...난 사람만 보면 숨막히고 피하고 싶어서 일 안하는 거다
저도 사람들이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