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길을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떤 아는 놈이..

요즘 뭐하냐? 그러면

\' 퇴사한지 좀 됐지\'라고 말했는데...

그러더니 이 미친새끼가 하는 말이..

아니 쉰지 얼마나 됬는데 아직도 놀고 자빠졌냐? 이 지랄이네...

아오 그래 지랄했으니까 잔여백수생활 곱하기 100 추가다..

참, 그 자식이 하는 말이 뭐냐면...

\'취직 안 서두르고 뭐해? 계속 놀거냐? 그러니까 나도 반박했지..

\"주말에 쉬는거 아니면 일 안한다고... 그러니까 그 자식이

\" ㅋㅋㅋ ㅄ아 빨리 일하라고 진짜 핑계대지말고... 뭐할려고 주말에 쉬게?

내가 가로되, \" 주말에 못 쉬는 직장 다니면 자격증 시험 못본다, 토익도..\'\' 그러니까...

\"ㅋㅋㅋ 자격증 시험보다 시간 다 가것네\" ㅋㅋㅋ 자격증 쓸모없어\"

내가 가로되, \" 야, 임마 새 자격증 받을 때마다 얼마나 기분이 좋은 지 넌 모르지, 하긴 자격증 따봤어야 알지\"그러니까 이새끼가

\" 그래 평생 공부만 하다 뒤져라.\" ㅋㅋㅋㅋ

나는 결심했다...

나한테 지랄했으므로 백수짓 종신형이다. ㅋㅋㅋㅋㅋㅋ

남들이 일하든 말든 내가 알바 아니지 뭐... 부모는 남들 일하는거 강조해서 뭐해? 남은 남이고 나는 난데...



난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