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사람들은 말하지

자격증 뭐하러 따냐 이 짓거리...

난 결과에 관계없이 시험 계속 보는걸 원하거든...

시험장 가니까

나이 먹어 시험 응시하는 분이 부럽더라...

생산직/서비스직가면 저런 자리 절대 올 수 없지...

그런데 누군가가

취직도 안할거면서 자격증 공부는 왜하냐고 태클거는 놈이 있는데...

내가 생각하는 자격증의 정의는

감동과 교훈을 준다는 데에 있다.

난 옛날에 워드 3급 따기도 벅찼었는데...

한자 6급을 기점으로 해서 불이 붙었지... 자격증 공부는 연속성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사람들은 모른다

새 자격증 받을 때의 희열은 스페인이 월드컵 우승한거보다 짜릿하다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