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뭔가 글을 싸지르고 나면 이미 취씨느님이 그전에 나보다 더욱 기가막힌 내용의 글을 쓰신뒤다.난 취씨느님에게 동료애와 약간의 질투심이 느껴진다.마치..드래곤볼의 베지터가 카카로트에게 전우애와 자신을 늘 초월하는 자에 대한 시기를 느끼듯이......취업씨발놈아님이 최고다.
취느님은 정말 근성도 대단하고 ㅇㅇ 매번 ~~~~짜릿하다 드립도 흥하고 ㅋㅋㅋㅋㅋ
백수계에선 누구도 넘지못할 언터쳐블 영역이다.. 거기다 잉여같이 살지 않고 늘 자기를 갈고 닦으며 자격증 공부에도 매달리시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