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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뭔가 글을 싸지르고 나면 이미 취씨느님이 그전에 나보다 더욱 기가막힌 내용의 글을 쓰신뒤다.

난 취씨느님에게 동료애와 약간의 질투심이 느껴진다.

마치..드래곤볼의 베지터가 카카로트에게 전우애와 자신을 늘 초월하는 자에 대한 시기를 느끼듯이......

취업씨발놈아

님이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