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출근 하면서 느낀점은. 일단 급여는 월150만원에 명절보너스(100만원정도될려나) 사대보험은 회사에서 내줌.
연봉으로 따지면 2천약간 넘을듯요. 시간은 9시부터 7시까지이고 토요일은 바쁘면 출근함. 주된 업무가 전국에 회사장비
가지고 있는 업체 as,설치,교육,영업임. 근데 난 전공도아니고 좆초보라서 1~2년간은 as및 설치,교육을 할듯함.
뭐일단 일 힘든건 전혀없고 일주일에 3~4일은 출장임. 차타고 돌아댕기는걸 좋아해서 나한테 딱인듯.. 출장을 밥먹듯 가니
기름값은 별로 안나갈듯합니다. 3차원측정기라곤 전혀경험이 없어 공부 빡세게 해서 내걸로 만들어야겠네여. 우리나라가
관광의나라 되지않는 이상은 비젼은 있을듯.. 오늘은 내컴터 포멧하고 장비에대한 교육을 했음. 내일 출장 ㅋㅋㅋ
기술영업 예전부터 무척하고 싶었는데 이번기회에 운좋게 된만큼 좆나 열심히 해야겠군여
굳!! 일 열심히하고 열심히배우고 !!
열심히 ㅎ하세요
저따위를 지금 자랑이라고 쓴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