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한테는 편하게 해주면서... 나한테만 몰아서 지랄하는 차별함...
방금 네이트 인터넷 기사에서 직장인 스트레스에 관한 글을 읽었는데.... 난 직장인이 불쌍하다고 생각한다..
칼퇴근하면 안되는 분위기...
나같으면 쌩까고 그냥 집에 간다. 짜르려면 짤라봐라는 배짱으로...
어차피 없는 일 만들어서 트집잡는 게 상사면서...
저녁 6시가 되면 상사가 집에 보내주기보다는 \'저녁 먹으러 안가?\' 이지랄 하는 게 엿같기도 하고...
씨발 나보다 스펙 낮은 놈도 칼퇴근 주 5일제 하면서 호의호식하는데 나만 12시간 이상 근무하면 돌아버린다...
뭐 나는 회사에서 짤린 것, 그만 둔거 후회 안한다.. 어차피 밥값도 못하는 데 직장에 있을 이유가 없지...
직원들 뒷담화하는 것도 재수없고... 씹새끼들 틈만 나면 뒤에서 날 씹지 않나...
두고봐라 상사가 트집잡으면 백수짓 200년 연장이다..